오늘은 드디어 제 손에 들어온
반스 볼트 올드스쿨 LX 리뷰입니다.
몇주 전만 해도 해외 직구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지만
그 당시에는 뽐뿌가 오지않아 쳐다도 안봤었는데
뒤늦게 엄청난 뽐뿌가 와서 겨우 매물로 구한 녀석입니다.
리뷰 영상은 글 하단에 첨부했습니다 :)
오리지널 반스 올드스쿨과 큰 차이가 없고
가격만 쎄서 쳐다도 보지 않았었지만..
실착샷을 본 후로는 구매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.
마시멜로처럼 새하얀 중창이 매력적입니다.
기존 오리지널 버전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솔직히 외관상으로 봤을때 딱 어디가 다르다 라고 짚긴 힘들지만
실제로 보면 꾀나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.
물론 볼트라인이라서 착화감이나 내구성도 좋구요!
하지만 제리 반스와 마찬가지로 새하얀 밑창 관리가 쉽지는 않습니다..
착용샷입니다.
사이즈는 반업에서 한치수 업으로
꽉끈하면 딱 이쁘게 핏이 떨어집니다.
저는 보통 260~265정도 신는데
볼트 올드스쿨은 270사이즈로 갔습니다.,
영롱한 자태.. 보면 볼수록 참 만족스럽습니다.
반스 볼트 올드스쿨은 슬랙스, 청바지, 면바지 등등
안어울리는 바지가 없는것 같습니다.
클래식 모델이라 유행도 안타고
가성비도 나쁘지 않고
점점 클래식 모델들만 찾게되는것 같네요 ㅎㅎ
볼트 온 기념으로 데일리룩도 한장 찍어봤습니다.
개인적으로 반스 볼트 올드스쿨은
흰양말과 데님 조합이 찰떡인것 같습니다.
그럼 오늘의 반스 볼트 올드스쿨 LX 리뷰를 마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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